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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성능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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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날짜
2007-02-28 14:12:04

1. 허친슨 파이톤 2.0 튜브레스(Hutchison Python 2.0 tubeless)

                                          가격: $45 (약 5만 천원)
                                          무게: 726g 
                                          
캘리포니아 서해안에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은 마른 땅, 자갈, 그리고 고운 흙, 혹은 젖어 있지 않는 바위 위에서 전천후로 탈 수 있는 타이어를 원했다. 젖어있는 땅에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은 쉽게 프랑스제 진흙용 타이어에 싫증을 낸다. 테스트 팀원 중 한 사람이 이 타이어를 아주 잘 묘사했다. “맑은 날 마른 땅에서 하는 크로스 컨트리에 거의 완벽한 타이어입니다.” 튜브레스 타이어가 사라지는 때에 이 파이톤은 가장 설치가 간편한 타이어라는데 모든 사람들의 의견이 일치했다. 또한 타이어가 너무 쉽게 소모되어 절약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는데도 동의했다.



2. 미첼린 핫 S 2.5(Michelin Hot S 2.5)

                                          가격: $45 (약 5만 천원)
                                          무게: 883g 
                                          
콜로라도 선수들은 많은 콘택트 패치가 요구되는 간단한 상황에서 핫의 성취도에 만족하였으며, 단단한 성능에 감동하였다. 이 타이어로 길들이 끈적이며 울퉁불퉁한 캘리포니아를 달렸다. 테스트 팀은 타이어의 둘레나 883g 이나 되는 무게에도 불구하고 핫 S가 놀랍다고 말했다.



3. 리트체이 Z-Maz WCS 2.1(Ritchey Z-Maz WCS 2.1)

                                          가격:: $40 (약 4만 6천원)
                                          무게: 574g 
                                          

톰 리트체이(Tom Ritchey)의 뒷 마당인 북캘리포니아 레드우드(Redwood)의 숲에서 만들어진 이 타이어는 지역의 유형에 맞게 이 시대의 디자인으로 태어난 것이 당연하다. Z-Max를 건조한 곳에서 테스트 한 결과, 턴을 할 때 쉽게 미끄러지며 강한 브레이크에도 미끄러지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은 우리들의 의견을 둘로 나누어 놓았다. 겨울에 북캘리포니아에서와 동부 쪽의 해안에서 테스트 한 사람들은 좋은 평가를 내렸고, 남캘리포니아 사람들은 반대의 입장이었다. Z-max 는 어떤 특정 지형에서는 최고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측면이 잘라졌고 바위들이 있는 지역에서는 어려움이 있었다.


4. 켄다 네베갈 2.1(Kenda Nevegal 2.1)

                                               가격: $45 (약 5만 천원)
                                               무게: 619g 
                                              
켄다를 최근에 테스트 해 본 사람들은 타이어의 내구성과 고품질에 놀라움을 금치 못해 모두 머리를 흔들었다. 켄다 스틱-E(Stick-E) 합성고무 성분은 모든 면에서 놀라게 했다. 경사 길을 오를 때 타이어는 마치 땅에 달라 붙는 것 같았고 길을 달리는데 신뢰감을 주었으며 멈춤도 마찰을 주어 쉽게 설수 있게 하였다. 노브(knob)에 약간의 진동이 있었는데 이는 노브가 너무 높은 이유였다.
5. 티오가 블루 드래곤 2.1(Tioga Blue Dragon 2.1)

                                가격: $40 (약 4만 6천원)
                                무게: 581g 
                                

여러 분야의 테스트 결과 티오가의 최근 다목적 테스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드래곤은 사이즈나 무게 면에서도 좋은 점수를 얻었다. 마르고 건조한 경사 길에서도, 그리고 나쁜 조건에서도 평점이 좋았다. 어떤 팀원은 블루 드래곤은 다용도 타이어라고 말했고, 또 다른 사람은 블루 드래곤은 자신이 타본 것 중 가장 좋은 티오가 사의 타이어라고 덧붙였다. 모든 사람이 관심을 갖는 하강 길에서도 멋지게 달렸다.




6. 인텐스 시스템 2 2.0(Intense System 2 2.0)

                                가격: $40 (약 4만 6천원)
                                무게: 562g 
                                
동부에서 테스트한 사람들은 축축한 길에서와 젖은 바위 길에서 가장 최소한으로 미끄러지는 데에 모두 놀랐다. 서부에서도 시스템 2s가 성능이 좋고, 크로스 컨트리에서 아주 빠른 타이어로 알고 있었지만, 우리 동부에서 탄 사람 중 하나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여름 날씨에 오래 타며 빨리 달리기 위해서 이 타이를 살 것입니다. 이 타이어는 조금 젖은 곳에서도 염려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시스템 2s는 다른 크로스 컨트리 타이어만큼 딱딱한 곳에서는 빨리 달리지 못한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이 제품의 효율적인 노브(knob)의 패턴과 월등한 고무 합성에 관해 잘 모르기 때문이다. 내구력이 아주 좋으며 전체적인 성능이 아주 좋은 제품이다.




7. 콘티낸탈 익스플로러 프로 2.1 튜브레스(Continental Explorer Pro 2.1 tubeless)

                                      가격: $50 (약 5만 8천원)
                                      무게: 702g 
                                      

콘티낸탈은 크로스 컨트리에 적합하지만, 5 인치까지의 트라벨을 가진 자전거 경기 외에도 적합하다. 테스트 팀원들은 익스플로러 프로의 빠른 감각을 느꼈으며 내리막 전까지 상당한 시간 경사 길을 탄 사람들도 이 타이어를 좋아했다. “딱딱한 땅 위에서 아주 좋았으며 속도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라고 한 사람이 말했다. 튜브레스 타이어보다 이 타이어가 장착하는데 어렵지만 그 대신 보통의 펌프로 쉽게 바람을 넣을 수 있었다.



8.

                                      가격: $40 (약 4만 6천원)
                                      무게: 754g 
                                      

크로스 컨트리 경기로 이 타이어를 테스트 한 사람들은 파나레이서가 튜브가 있는 타이어로는 무거운 편이라는 것을 알았다. “빨리 달릴 수 없었습니다. 무게와 성과를 이룬 요소가 서로를 상쇄합니다.”라고 한 사람이 말했다. 오르막 길을 많이 타지 않는 다른 사람들은 이 타이어를 좋아했다. “극한 상황에 대처하는데는 이 타이어의 무게가 적당합니다.”라고 다른 한 사람은 반박했다. 모든 사람들은 신더가 내리막길에서의 성능과 견고성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40 시간 주행 후에도 타이어가 거의 닳지 않았다. 다양성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고 모든 지형, 특히 북서부 지역에서 잘 달렸다.

 


9. 노키안 NBX 2.1 튜브레스(Nokian NBX 2.1 tubeless)

                                  가격: $50 (약 5만 8천원)
                                  무게: 825g 
                                  


테스트에 참가한 사람들은 노키안 NBX는 모든 부분에 훌륭한 타이어라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실내 시험에서도 의견이 일치했고 또 주행에서도 NBX 2.1은 마른 곳이나 험한 코스, 그리고 진흙에서까지도 잘 달릴 수 있었다. 견고성도 좋았고 마찰력도 좋아 어떤 악조건에서도 거의 흔들림이 없었다. 어떤 사람은 자전거 바람이 적은 것을 느꼈으며 바람의 수치가 40psi 가 되어야 하는 것을 알았다. 구불구불한 길을 오른 사람들은 최고 잘 달리는 타이어라고 평가했다.



10. 슈월베 레이싱 랄프 2.35(Schwalbe Racing Ralph 2.35)

                                   가격: $47 (약 5만 4천원)
                                   무게: 507g 
                                  

이름 그대로 레이싱 랄프는 견고함과 아주 작은 노브를 가진 가볍고 빠른 타이어이다. 테스트 팀원들을 놀라게 한 것은 견고성과 타이어 바람이 적을 때에도 흔들림이 적었다는 것이다. 이 타이어의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없다는 것을 알았으나 반면에 지역이 다양해도 잘 적응되는 것을 높이 평가했다. 타이어의 측면이나 자체에는 별 손상은 없었으나 몇 사람은 쉽게 닳는다고 하였다.




11. IRC 마이토스 XC 02 2.1 튜브레스(IRC Mythos XC 02 2.1 tubeless)

                                                  가격: $45 (약 5만 천원)
                                                  무게: 772g 
                                                  

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이 이 타이어를 “최대 과소평가” 한 타이어라고 말했다. 팀원들은 마이토스 XC는 로칼 길에서는 아주 잘 달렸다고들 되풀이해서 말했다. 더욱이 40 시간 이상 달린 뒤에도 바퀴의 톱날 모양 같은 것이 거의 닳지않았다. 가격의 적정성과 사는 곳이 어디든지 잘 적응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12. 본트레이저 존스 ACX 2.2 튜브레스(Bontrager Jones ACX 2.2 tubeless)

                                            가격:: $50 (약 5만 8천원)
                                            무게: 853g 
                                            

적당한 소모와 중간 정도의 성취도가 이 존스 타이어라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가했다. 40 시간에 걸친 주행 후에 이 타이어는 보통보다 많이 소모가 되었으며 튜브없는 타이어로서는 가장 무거웠다. 험준한 지역에서는 아주 잘 달렸다는데는 의견이 일치했다. 한 테스트 팀원은 “끈끈한 땅에서나 바위들이 있는 곳에서는 잘 달렸으나 젖은 곳에서는 약간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라고 말했다. 여러 사람이 타이어의 비드가 너무 촘촘하여 산악에서 오르기에 어렵다고 불평했다.

13. 직스 아로호 2.0 튜브레스(Geax Arrojo 2.0 tubeless)

                                  가격: $50 (약 5만 8천원)
                                  무게: 711g 
                                  
우리는 쉽게 장착할 수 있고 또 바람도 일반 펌프로 쉽게 넣을 수 있는 이 타이어를 좋아했다. 여러 해 동안 품질 면에서 소외되었으며 과소평가된 이 아로호 타이어는 가볍고 빠르며 편안하게 잘 달렸다. 코너를 돌 때에도 핸들의 느낌이 좋았다. 크로스 컨트리에서 흙이 많은 곳을 잘 달릴 수 있었다고 한 팀원이 말했다. 비록 많이 알려지지 않았고 속도를 낼 때 약간 소리가 나는 점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이 이 타이어는 어떤 지역에서든 잘 적응된다고 의견이 모아졌다. 그러나 아직도 바위가 있는 지역에서도 내구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찾는 이 가 적은 것이 아쉽다.



14. 맥시스 이그니터 1.95(Maxxis Igniter 1.95)

                                             가격: $45 (약 5만 천원)
                                             무게: 548g 
                                           
격렬한 크로스 컨트리 경기에 참가할 준비가 되었습니까? 만일 대답이 No라면 이그니터를 가지고 평범한 시골 길을 달리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 타이어는 가볍고 작았으며 모든 상황에서 예상보다 성능이 좋았다. 이그니터는 나쁘지 않았다. 빨리 속도를 올릴 수 있었고 직선 코스에서는 속도가 빨리 느려지지 않았다. 코너를 돌 때에도 예상외였다. 이것을 보통 경기 선수들이나 경사 길 보다 하강 길을 더 좋아하는 사람들이 거의 모르고 있는 부분이다.



15. 스페셜라이즈는 엔두로 프로 2.2 (Specialized Enduro Pro 2.2)

                                               가격: $35 (약 4만원)
                                               무게: 598g 
                                              
스페셜라이즈드 사의 타이어는 마른 곳을 오르는 선수들에게 좋은 평을 얻었다. 경사, 기술적인 하강 길, 그리고 스피드에서 엔두로의 성능은 확고 했으며 예상대로였다. 팀원들은 이 타이어에 대해 최고의 속도력, 좋은 접착력, 그리고 모든 면에서의 내구성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이 타이어는 험악한 조건에서도 다양한 성능을 가진 최고의 타이어입니다” 라고 한 사람이 말했다. 스피드를 낼 때에도 앞 바퀴는 거의 미끄러지지 않았다. 비록 측면이 작지만, 모든 코스에서 가볍지만 위대한 이 타이어는 아주 훌륭했다.




16. WTB 에픽 울프 팀 2.1(WTB Epic Wolf Team 2.1)

                                                가격: $50 (약 5만 8천원)
                                                무게: 600g 
                                                
WTB 의 2.1 에픽 울프는 회사가 가장 추천하는 크로스 컨트리용 타이어다. 테스트 팀은 울프는 정교한 모양과 바른 가속이 되는 모든 조건에 잘 맞는 타이어임을 알게 되었다. 젖은 곳에서부터 먼지가 있는 곳까지 어느 곳에서나 잘 달릴 수 있었다. 겉 표면도 상당히 견고하였으며 수명도 같은 제품보다 월등히 길었다. 긴 시간 동안 타고 테스트한 사람은 다용도 목적으로 이 타이어를 살 것이라고 했다. 또 다른 사람은 캘리포니아의 미끄러운 곳이나, 모래, 언덕이 있는 곳에서 마찰력이 아주 뛰어났다고 말했다.  

  자료제공:www.kmt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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